장생포 아트스테이 1차 문화강연 성황 및 2차 강연 개최
- 6월 15일 임택수 작가의‘오늘의 나무는 어제의 그 나무가 아니다’ 강연 성황
- 6월 28일 민바람 작가의 ‘순우리말에서 찾은 위로와 용기’ 강연 개최
고래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장생포아트스테이에서 지난 15일 임택수 소설가의 ‘오늘의 나무는 어제의 그 나무가 아니다’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끊임없는 도전에 대한 작가의 경험과 저서 ‘김섬과 박혜람’에 대한 에피소드를 다루었다. 강연은 질의응답 형식을 주로 다루어 관객들의 적극적인 모습이 돋보이는 강연이었다.
이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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