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문화관광축제 고배 마두희축제, ‘뼈아픈 성찰’ 필요
관리자2026-01-26조회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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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문화관광축제 고배 마두희축제, ‘뼈아픈 성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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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문체부의 지원 체계가 ‘글로벌 축제’ 중심으로 전면 개편된다. 이는 태화강마두희축제에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 지리적 인접성이나 동일 주제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바뀌는 만큼, 인근 관광 자원 및 타 축제와의 연대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 아울러 ‘콘텐츠 혁신’을 통해 젊은 세대가 열광하고 외지인이 찾아오는 ‘힙한 전통 축제’로 거듭나지 못한다면, 지역의 한계를 벗어나기 어렵다. 지역 대표 문화관광축제를 꿈꾸는 남구 고래축제와 북구 쇠부리축제도 이를 명심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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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원문 아래 링크 참고
[사설] 문화관광축제 고배 마두희축제, ‘뼈아픈 성찰’ 필요 < 사설 < 오피니언 < 기사본문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강정원 논설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