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티 거장 토마 뷔유, 울산 곳곳에 "웃는 고양이" 남긴 이유
관리자2025-04-01조회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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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거장 토마 뷔유, 울산 곳곳에 '웃는 고양이' 남긴 이유
토마 뷔유는 세계 곳곳을 돌며 전쟁과 갈등의 흔적이 남은 지역에 무슈샤를 그려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서울 지하철 6호선 객차 내부에 무슈샤(2019년)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토마 뷔유는 오는 15일까지 울산 장생포문화창고 4층 갤러리에서 'Spring with Thoma(노란 고양이와 함께하는 봄의 축제)' 전시를 진행한다.
※ 자세한 사항 아래 링크 참고
그래피티 거장 토마 뷔유, 울산 곳곳에 '웃는 고양이' 남긴 이유 | 중앙일보
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