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눈 떼면 숲, 호수.. ‘지관서가’ 성지 울산
관리자2025-03-31조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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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눈 떼면 숲, 호수.. ‘지관서가’ 성지 울산
울산은 산업수도로 불리지만,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선책 읽기의 성지로 통합니다.
책 중심의 인문 문화 공간인지관서가 여섯 곳이 울산에몰려있어 독서 여행객들이도장깨기 명소로 찾고 있습니다.
ubc 연중기획,우리 고향 울산을 알자,이영남 기자가 보도합니다.
※ 자세한 사항 아래 링크 참고
책에서 눈 떼면 숲, 호수.. ‘지관서가’ 성지 울산 | ubc울산방송
이영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