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항의 문화창고
관리자2025-01-09조회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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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항의 문화창고
어린왕자는 우울하거나, 쓸쓸하거나, 어쨌든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석양을 본다고 했다. 어느 날엔 의자를 44번이나 옮기며 오래도록 지켜보았다. 노을은 사람을 위로하기에 좋은 소재다. 그래서 해넘이가 아름다운 곳을 자주 찾는다. 오늘 찾아간 곳은 고래가 넘실대던 장생포항이다.
출처 : 경북매일(https://www.kbmaeil.com)
※ 자세한 사항 아래 링크 참고
김순희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