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21496&ref=A
울산 남구는 폐산업시설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꾼 장생포문화창고가 제1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장생포문화창고는 장생포가 간직한 한국공업화 역사의 가치를 보존하고, 문화 기반시설이 부족했던 남구의 미래 문화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옛 세창냉동창고를 손질해 2021년 문을 연 6층 규모의 복합문화예술공간입니다.
2023.11.20. KBS뉴스 -뉴스광장 박중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