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래문화재단은 장생포문화창고의 2023년 마지막 상설공연 '해피 해프닝'이 11월 2일부터 펼쳐진다고 1일 밝혔다.
공간서커스살롱이 펼치는 '해피 해프닝'은 다양한 일상에서 보이는 소재들을 활용해 서커스로 표현한 작품으로 2022 아시테지 겨울축제 특별상, 2022 경남청소년 연극제 개막 초청작이다.
아이들의 일상을 한 번 돌아보고, 생활 속에서 다양한 소재들이 서커스로 발전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즉흥적이면서 순간적인 사건들을 통해 어른들과 아이들이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공연은 이달 2일부터 25일까지 선보인다. 매주 목,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1회 공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와 3시, 2회 공연한다. 문의 052·226·0012.
2023.11.01. 울산매일신문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