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로컬100 선정은 전국 지자체와 국민 발굴단이 추천한 지역문화매력 1천여 곳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장생포문화창고’(남구 장생포고래로 110)는 과거 수산물 가공 창고였던 폐산업시설을 새단장해 대한민국 산업화 역사와 장생포를 상징하는 고래벽화 등의 조형물을 배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지관서가’는 울산시와 SK가스가 협력해 지역의 유휴 공간을 발굴해 주민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민 것으로 2021년 울산대공원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6호점까지 개관됐다.
2023.10.22 19:58 울산제일일보 정인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