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https://www.usmbc.co.kr/article/WyU5ZQfWsTrmPWiSmC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처음 선정한 '로컬100'에 울산 남구 장생포문화창고와 지관서가가 선정됐습니다.
장생포문화창고는 과거 수산물 가공 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한 곳이고 책읽은 쉼터인 지관서가는 울산시와 SK가스가 협력해 현재 6호점까지 개관됐습니다.
문체부는 지자체와 국민 발굴단이 추천한 문화매력이 있는 1,000여곳 가운데 100곳을 선정했으며 향후 2년동안 집중 홍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