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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생포문화창고·지관서가’ 문체부 지역명소 선정···‘로컬100선’

  • 작성자 관**
  • 작성일 2024-10-02
  • 조회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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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local/Ulsan/article/202310200844001

 

 

 

울산 ‘장생포문화창고·지관서가’ 문체부 지역명소 선정···‘로컬100선’

 

장생포문화창고

장생포문화창고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남구 ‘장생포문화창고‘와 복합문화공간 ‘지관서가‘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장생포문화창고는 과거 장생포항 수산물 가공창고였던 폐산업시설을 새로 단장해 한국의 산업화 역사와 고래도시 장생포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배치한 복합문화 예술공간이다. 장생포 고래박물관·고래생태체험관·고래문화마을 등과 인접해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지관서가는 울산시와 SK가스의 협력사업으로 지역의 유휴공간을 발굴해 주민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민 것이다. 지관서가는 2021년 울산대공원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6호점까지 마련돼 있다.

로컬100은 지난 3월 발표한 ‘지방시대 지역문화정책 추진 전략’의 후속 조치이다. 이는 지역 대표 유·무형 문화자원을 선정하고 홍보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문체부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와 국민발굴단이 추천한 1000여곳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과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지역 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로컬100으로 선정됐다.

 

문체부는 로컬100을 앞으로 2년간 집중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로컬100 선정으로 국내외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지역명소 2곳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기회를 얻었다”면서 “향후 울산지역 관광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20 08:44  경향신문 백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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