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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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장생포 문화창고가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면서 관람객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8만 9755명이 방문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습니다.
미디어아트 전시와 AR 기기를 이용한 가상공간 체험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음 달 초부터는 대만과 케냐의 인형극 공연도 진행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