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사진=요요인터렉티브]
요요인터렉티브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의 2022년 울산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울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아 ‘고래 꽃이 되다’ 인터렉티브 XR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요요인터렉티브]
전시는 내년 4월 2일까지 울산 고래문화재단의 장생포문화창고 3층 미디어아트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한편 요요인터렉티브는 지난 10월 말 울산글로벌게임센터 입주를 시작으로 이번 울산 지역특화공모사업 및 부울경 메가시티 해양관광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의 ‘울산 컨소시엄’에 참여 중으로 울산의 VR/AR/메타버스 콘텐츠 선두기업으로 새롭게 발을 내딛고 있으며 울산이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2.12.01.10:37 정세희기자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