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http://web.ubc.co.kr/wp/archives/102912
울산특정공업지구 지정
60주년 기념 사진전이
8일간의 일정으로 오늘(11/1)
남구 장생포문화창고에서
개막됐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주최하는
사진전에는 1960년대부터
주요 기업들의 작업현장과
근로자들의 출퇴근, 체육대회
등의 모습을 담은 100여 점의
사진과 함께 20여 개사의
사사도 전시됐습니다.
공단 측은 ‘우리나라
경제를 뒷받침해온
울산 국가산업단지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시민들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2022/11/01 김진구 기자 UBC 프라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