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울산특정공업지구 지정 60주년을 맞아 울산 국가산업단지의 기업과 노동자들의 노고를 헌정하고, 이들의 열정을 공유하기 위한 사진전이 마련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류영현)은 11월1일부터 8일까지 장생포문화창고 3층 갤러리B에서 울산특정공업지구 지정 60주년 기념 ‘우리의 꿈과 땀, 희망의 산업단지 사진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SK이노베이션,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고려아연 등 미포·온산산단의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입주기업의 변천사와 체육대회, 작업 현장, 출근길 등 노동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소개한다. 개막식 11월1일 오후 3시.
2022.10.31. 00:10 서정혜기자 경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