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PRESS RELEASE

보도자료

울산 산업화 60주년 전국 직장인 밴드 페스티벌

  • 작성자 관**
  • 작성일 2024-03-02
  • 조회수 1208
  • 분류
첨부

기사 원본 - https://www.mk.co.kr/news/society/10237396

 

 

 

 

울산 산업화 60주년 전국 직장인 밴드 페스티벌

울산 남구청 참가 신청 접수
예심 거쳐 19일 본선 무대
산업화 관련 기념 전시회도

사진설명

49년 된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문화시설로 바뀐 울산 남구 장생포문화창고에서 내려다 본 장생포 전경.

 

 

"실력 있는 직장인 밴드를 찾습니다." 울산시 남구가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6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남구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전국 직장인 밴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전국 만 18세 아마추어 밴드이다. 오는 10일까지 참가 신청서와 공연 영상 파일을 울산 남구문화원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2일 예심을 거쳐 모두 10개 팀을 선발한다.

올해는 1962년 우리나라 산업화의 출발을 알린 울산공업센터 기공식이 열린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기공식은 남구 장생포 일원에서 열렸다. 장생포문화창고는 49년 된 수산물 냉동창고를 문화 시설을 개조한 곳이다. 건물 2층에는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이 있다.

 

이번 행사와 함께 '한국 발전의 시작 울산에서 찾다'를 주제로 하는 기념 전시회도 오는 4월30일까지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열린다.

국토발전전시관이 소장한 울산공업센터 관련 자료와 울산공업지구 개발에 핵심 역할을 한 안경모(1917~2010년) 전 교통부 장관의 개인 소장 자료를 볼 수 있다. 울산만 주변 공단조성 부지 지형도와 울산공업지구계획서 등을 선보인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울산공업센터 기공식은 산업 한국의 출발점이자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있게 한 역사적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2.03.02. 13:59 서대현 기자 (매일경제)

바로가기

장생포 석양
관람시간

  • 일몰시간

    17:10

  • 일출시간

    07:1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