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 울산광역시 남구 문화예술창작촌(고래문화재단 운영)은 레지던시 공간인 장생포 아트스테이와 창작스튜디오 장생포고래로131의 2025년 입주 작가 17명을 최종 선정했다.
○ 선정된 입주작가는 ▲장생포 아트스테이(문학) - 강병철(소설·시), 김민수(희곡), 김순영(소설), 김태영(필명:김이재)(수필), 김정희(시), 김지성(소설), 유덕희(소설), 이병용(시·아동청소년문학), 이수정(필명:이다온)(수필), 이영훈(수필), 이채운(소설), 이현수(소설), 정성연(필명:정라헬)(소설), 최미정(아동문학) 이상 14명(출퇴근형 6명, 숙박형 8명) ▲창작스튜디오 장생포고래로131(시각예술) - 이민정(평면회화), 장영은(동양화·공예), 장우석(회화·설치)로 3명이 최종 선정되었다.
○ 문학 심사위원단은 “전국에서 많은 작가들이 높은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며, “창작 공간 제공은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프로그램”이라고 평가했다. 시각예술 분야 심사위원단은 “우수한 작품과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응모해 올해는 선발 과정이 더욱 어려웠다”며,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한 작가들에게도 깊은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총평을 남겼다.
○ 선정된 작가들 중 시각예술분야 작가들은 3월부터 입주를 시작하며, 입주 작가 소개전을 시작으로 울산 남구에서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은 “작가 워크숍, 교류 전시 및 프로그램, 예술가 프로젝트 등을 통해 울산 남구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적 기반이 부족한 이 지역이 창작과 교류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언론자료>
- 경상일보(2025.3.4) 울산 남구 문화예술창작촌 레지던시 입주작가 선정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669